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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저장 비밀번호 내보내기, CSV 만들기 전 Google 동기화부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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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얻을 답 CSV 노출을 피하면서 새 PC로 비밀번호를 옮길 수 있는지 3단계로 판단한다. CSV를 만든 뒤에는 다운로드 폴더·메일·클라우드 동기화 위치에 복사본이 남을 수 있으므로 내보내기 전에 필요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읽기 전에 확인할 근거 근거 1 Google Chrome 공식 내보내기 메뉴와 CSV 삭제 경고 근거 2 같은 Google 계정에서 저장된 비밀번호를 이용하는 공식 동기화 안내 근거 3 BitLocker가 보호하는 분실·도난 상황과 보호하지 못하는 로그인 후 파일 열람의 구분 크롬 저장 비밀번호 내보내기는 먼저 Google 계정에 비밀번호가 저장됐는지 확인한 뒤, 동기화로 옮길 수 없을 때만 CSV를 쓰는 편이 안전해요. CSV에는 로그인 정보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담기므로 작업을 마치면 즉시 삭제해야 합니다. 새 PC로 옮긴다고 해서 무조건 파일을 만들 필요는 없어요. 기존 PC와 새 PC에서 같은 Google 계정을 쓰고 비밀번호가 그 계정에 저장돼 있다면, 새 PC의 Google Password Manager에서 다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계정에 저장되지 않은 항목이나 다른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으로 옮길 항목이 있다면 CSV가 필요할 수 있어요. CSV는 잠긴 금고가 아니라 비밀번호 명단에 가까워요 CSV는 엑셀 같은 프로그램으로 열 수 있는 단순한 목록 파일이에요. Chrome에서 내보내면 웹사이트 주소,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가 각 칸에 담깁니다. 파일 자체에 별도의 열기 암호가 붙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Google도 비밀번호 CSV를 삭제하지 않으면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파일을 열어 비밀번호에 접근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내보낼 때 본인 확인을 거쳤더라도, 이미 만들어진 CSV를 나중에 여는 과정까지 같은 보호가 계속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예를 들어 기존 노트북의 다운로드 폴더에 CSV를 만든 뒤 새 노트북으로 메일을 보내면 파일이 여러 곳에 생길 수 있어요. 기존 PC, 보낸 편지함...

윈도우11 Windows.old 삭제 전, 되돌리기 10일·복구 메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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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업그레이드 뒤 생긴 Windows.old는 일반 임시 파일처럼 바로 지우면 안 돼요. 먼저 설정에서 돌아가기 버튼이 남아 있는지 , 업그레이드한 지 얼마나 됐는지, 폴더 안에 필요한 개인 파일이 없는지를 차례로 확인하세요. Microsoft는 대부분의 경우 업그레이드 후 10일 안에 이전 버전으로 돌아가야 하며, Windows.old를 삭제하면 이 방법으로는 되돌릴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쉽게 말해 Windows.old는 예전 Windows의 흔적만 모아 둔 쓰레기통이 아니에요. 이전 버전으로 돌아갈 때 필요한 자료와 새 Windows로 옮겨지지 않은 개인 파일이 들어 있을 수 있는 임시 보관함에 가깝습니다. 삭제 버튼보다 돌아가기 메뉴를 먼저 보세요 가장 먼저 볼 곳은 설정 → 시스템 → 복구 예요. 여기에서 ‘돌아가기’ 버튼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버튼이 보인다고 곧바로 실행할 필요는 없지만, Windows.old를 지울지 판단하는 데 꼭 필요한 현재 PC 상태예요. 시작 메뉴에서 설정을 엽니다. 시스템을 누른 뒤 복구로 들어갑니다. 복구 옵션에 ‘돌아가기’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업그레이드 뒤 프린터, 인터넷, 업무 프로그램처럼 꼭 쓰는 기능이 정상인지 점검합니다. Microsoft 안내에서 되돌리기 선택지는 업그레이드 후 제한된 시간에만 제공돼요. 대부분은 10일입니다. 다만 “10일 안이면 언제나 성공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Windows.old와 $Windows.~BT 폴더의 내용이 유지돼야 하고, 업그레이드 후 추가한 사용자 계정을 제거해야 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에 USB 드라이브를 썼다면 그 USB도 필요할 수 있어요. 되돌리기를 실행하면 개인 파일은 유지되지만 업그레이드 후 설치하거나 제거한 앱과 드라이버, 바꾼 설정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자료는 별도로 복사한 뒤 진행하는 편이 안전해요. 폴더가 남아 있다는 사실만으로 복구 가능성이 확인되는 것도 아닙니다...

밤마다 와이파이 속도 느림, 공유기 교체 전 유선·5GHz·채널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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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와이파이가 밤마다 느려져도 공유기부터 새로 살 필요는 없어요. 평소 느려지는 바로 그 시간에 유선 속도부터 재고, 유선이 정상이면 5GHz·2.4GHz, 채널 혼잡, 메시 위치 순서로 좁혀 가면 됩니다. TP-Link 공식 지원은 공유기 탓으로 단정하기 전에 유선 연결로 속도를 비교하라고 안내해요. Google Nest 도움말도 거리, 벽, 연결 주파수, 주변 와이파이와 집 안의 동시 사용량을 속도에 영향을 주는 조건으로 설명합니다. 다만 이 순서는 원인을 나누는 방법이지 통신사의 계약 속도나 개선 결과를 보장하는 기준은 아니에요. 1. 느린 밤에 유선부터 재야 원인이 갈려요 와이파이 속도만 재면 집까지 들어오는 인터넷이 느린지, 공유기에서 휴대전화로 가는 무선 구간이 느린지 구분할 수 없어요. 한 길로 들어온 물이 수도관에서 막힌 건지, 샤워기 끝에서 약해진 건지 나누는 것과 비슷합니다. 평소 느려지는 시간에 다운로드, 클라우드 동기화, 게임 업데이트를 잠시 멈추세요. 가능하면 같은 PC를 공유기나 통신사 장비의 LAN 포트에 랜선으로 연결해 측정합니다. 와이파이도 같은 PC, 같은 시간, 같은 측정 메뉴로 재야 비교할 만해요. 유선과 와이파이가 함께 느리면 회선, 통신사 장비, 랜선, 집 안의 대용량 사용부터 확인해요. 유선은 평소 수준인데 와이파이만 느리면 무선 주파수, 거리, 장애물, 채널 쪽으로 범위가 좁아집니다. 한 기기만 느리면 공유기 구매 전에 그 기기의 무선랜 성능과 업데이트 상태를 먼저 봐야 해요. 숫자 한 번으로 결정하지는 마세요. 같은 날 낮과 밤에 한 번씩 남기고, 다음 날 밤에도 비슷한 차이가 반복되는지 보면 일시적인 다운로드와 시간대 문제를 구분하기 쉬워집니다. KT 가입자는 KT 공식 속도테스트 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어요. 다른 통신사를 사용한다면 해당 통신사의 공식 고객지원에서 속도 측정 메뉴를 찾으세요. 측정 서버와 연결 방식이 다르면 숫자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서로 다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