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을 전부 풀 필요는 없습니다|막힌 사이트만 예외로 추가하세요|크롬 팝업 차단 해제·사이트별 팝업 허용·리디렉션 차단 예외

먼저 얻을 답

Chrome은 전체 팝업 허용 대신 필요한 사이트만 팝업·리디렉션 예외 목록에 추가할 수 있으므로 주소와 권한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설정 비용은 없으며, 허용할 주소가 실제 이용 중인 공식 사이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증명서 발급이나 결제 진행이 막혔을 때 전체 허용으로 범위를 넓히지 않고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상시 설정이기 때문이다.

읽기 전에 확인할 근거

근거 1Google Chrome 고객센터가 안내한 개인 정보 및 보안→사이트 설정→팝업 및 리디렉션 경로
근거 2주소 표시줄의 팝업 차단됨 표시에서 현재 사이트를 항상 허용하는 공식 절차
근거 3허용 목록에서 사이트를 다시 차단할 수 있다는 공식 관리 경로
Chrome 전체 팝업 차단은 유지하고 공식 사이트 한 곳만 예외로 허용하는 판단

Chrome은 전체 팝업 허용 대신 필요한 사이트만 팝업·리디렉션 예외 목록에 추가할 수 있으므로 주소와 권한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크롬 팝업 차단 해제 설정에는 별도 비용이 들지 않지만, 허용할 주소가 실제 이용 중인 정부·결제·증명서 사이트인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증명서 출력이나 결제 인증 버튼을 눌렀는데 아무 창도 열리지 않는다면 모든 사이트의 차단을 풀 필요는 없어요. Chrome의 기본 차단은 그대로 두고, 지금 이용하는 사이트에만 팝업과 리디렉션 권한을 주면 됩니다.

전체 허용보다 사이트 한 곳만 여는 편이 낫습니다

정부 증명서 발급에 필요한 사이트 한 곳만 팝업 허용하는 시민

사이트별 예외는 현관문을 모두 열어 두는 설정이 아니에요. 확인한 주소 하나에만 새 창을 열거나 다음 화면으로 이동할 권한을 주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Google Chrome 고객센터에 따르면 Chrome은 팝업을 기본적으로 차단하며, 정상적인 웹사이트도 일부 콘텐츠를 팝업 창으로 표시할 수 있어요. 정부 사이트의 증명서 미리보기, 결제 과정의 본인확인 창처럼 이용자가 요청한 기능까지 막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전체 기본 설정은 차단 상태로 둡니다.
  • 현재 이용하는 공식 사이트 주소만 허용합니다.
  • 업무가 끝난 뒤 더는 필요하지 않은 예외는 다시 차단할 수 있어요.

다만 ‘허용된 사이트’가 안전하다는 보증은 아니에요. 그 사이트에 팝업과 리디렉션 권한을 주는 것이므로, 검색 결과의 이름만 보지 말고 주소 표시줄의 도메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막힌 페이지에서 바로 허용하는 가장 짧은 경로

결제 페이지 주소 표시줄의 팝업 차단 표시를 확인하는 장면

주소 표시줄에 팝업 차단 표시가 보인다면 현재 페이지에서 바로 허용할 수 있어요. Google이 안내하는 컴퓨터용 Chrome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필수 창이 막힌 페이지를 그대로 열어 둡니다.
  2. 주소 표시줄 오른쪽의 ‘팝업 차단됨’ 표시를 누릅니다.
  3. 일회성으로 확인하려면 표시할 팝업 링크를 선택합니다.
  4. 계속 이용할 공식 사이트라면 ‘[사이트]에서 팝업 및 리디렉션을 항상 허용’을 선택합니다.
  5. ‘완료’를 누른 뒤 원래 페이지의 발급·인증·결제 버튼을 다시 누릅니다.

여기서 ‘항상 허용’은 Chrome 전체가 아니라 표시된 그 사이트에 적용돼요. 한 번만 열어 보면 되는 창과 앞으로도 반복해서 써야 하는 사이트를 구분하면 예외 목록이 불필요하게 늘어나지 않습니다.

설정에서 사이트별 팝업 허용 목록을 관리하는 법

Chrome 사이트 설정에서 팝업 및 리디렉션 관리 경로를 확인하는 이용자

차단 표시를 놓쳤거나 이전에 허용한 주소를 다시 확인하려면 Chrome 설정의 ‘팝업 및 리디렉션’ 메뉴로 이동하세요.

  1. Chrome 오른쪽 위의 더보기를 누른 뒤 ‘설정’을 엽니다.
  2. ‘개인 정보 및 보안’을 선택합니다.
  3. ‘사이트 설정’을 누릅니다.
  4. ‘팝업 및 리디렉션’을 엽니다.
  5. 팝업 전송과 리디렉션 사용이 허용된 사이트 목록에서 주소와 권한 상태를 확인합니다.

사이트별 팝업 허용 목록에 원하지 않는 주소가 있다면 그 주소 옆의 메뉴에서 다시 차단할 수 있어요. 정부 민원을 마쳤다는 이유만으로 꼭 삭제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이용할 계획이 없거나 주소가 낯설다면 권한을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리디렉션 차단 예외도 같은 메뉴에서 함께 다뤄져요. 리디렉션은 현재 페이지에서 인증·결제 결과 화면처럼 다른 주소로 이동시키는 동작을 말합니다. Chrome 메뉴가 ‘팝업 및 리디렉션’으로 묶여 있는 이유예요.

주소를 잘못 허용하지 않으려면 이것부터 보세요

팝업 예외 추가 전 공식 사이트 주소를 확인하는 은행 이용자

예외를 추가하기 전에는 사이트 이름보다 주소 표시줄을 먼저 확인하세요. 비슷한 이름의 검색 광고나 안내 페이지에서 권한을 허용하면 원래 이용하려던 공식 사이트가 아닌 다른 주소가 목록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지금 누른 발급·결제 버튼이 있던 페이지의 주소인지 봅니다.
  • 주소 철자가 공식 안내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 처음 보는 주소라면 무작정 ‘항상 허용’을 누르지 않습니다.
  • 허용 후에는 원래 하려던 발급·인증·결제 창만 열리는지 살펴봅니다.

예를 들어 주민센터 제출용 증명서를 발급하다 인쇄 창이 막혔다면, 쇼핑이나 뉴스 사이트의 팝업까지 허용할 이유가 없어요. 증명서를 발급하는 공식 주소만 확인해 예외로 두면 됩니다.

허용했는데도 창이 안 뜰 때 확인할 경계

관리 기기의 팝업 설정이 잠겨 전산 담당자에게 문의하는 학생

팝업을 허용했는데도 반응이 없다면 같은 설정을 반복해서 바꾸기 전에 주소 표시줄에 ‘팝업 차단됨’ 표시가 실제로 있었는지 확인하세요. 표시가 없었다면 팝업 차단이 원인이 아닐 수 있어요.

특히 직장이나 학교에서 지급한 컴퓨터는 관리자가 팝업 차단 정책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Google의 공식 안내도 관리 Chrome 기기에서는 사용자가 이 설정을 직접 바꾸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메뉴가 흐리게 보이거나 변경한 값이 되돌아간다면 사내·학교 전산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편이 맞습니다.

사이트 자체 오류나 별도의 인증 프로그램 문제도 사이트별 권한만으로 해결되지는 않아요. 이 글의 범위는 Chrome이 표시한 팝업 차단과 사이트별 예외 설정까지입니다. 차단 표시가 없는데도 발급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해당 사이트의 공식 장애 안내와 이용 환경을 따로 확인해야 해요.

확인한 기준

2026년 8월 29일 Google Chrome 고객센터의 컴퓨터용 ‘Chrome에서 팝업을 차단 또는 허용하기’ 안내를 확인했어요. Chrome의 기본 차단 상태, ‘개인 정보 및 보안→사이트 설정→팝업 및 리디렉션’ 경로, 주소 표시줄에서 현재 사이트를 항상 허용하는 절차와 관리 기기 제한을 대조했습니다.

이 글이 필요한 경우정부 민원·결제·증명서 발급 과정의 필수 창만 차단돼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한다.
이 방법이 맞지 않는 경우팝업이 아니라 사이트 서버 오류, 보안 프로그램 또는 조직 관리 정책 때문에 창이 열리지 않는 경우

Google Chrome 공식 팝업 설정 안내 확인하기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USB 인식 안 될 때, 포트·케이블·장치관리자를 순서대로 보세요

프린터 오프라인 해결 순서: 도움말 보기·연결·대기열 점검

윈도우 업데이트 후 블루스크린 복구 순서, 초기화 전 업데이트 제거 확인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