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26의 게시물 표시

CSV 중복 행을 지운 뒤 꼭 확인할 4가지, 원본·인코딩·실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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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에서 중복 행을 지운 뒤 파일이 열리기만 하면 끝났다고 보기 쉽습니다. 하지만 정리 작업에서 더 무서운 문제는 오류 창이 아니라 조용한 누락입니다. 원본이 덮어써졌거나, 문자 인코딩을 잘못 읽었거나, 여러 파일 중 일부만 실패했는데도 결과 폴더만 보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30일 Windows용 CSV Audit Cleaner로 4행 표본을 실제 처리했습니다. 결과는 2행이었고, HTML 감사 보고서에는 빈 행 1개·중복 1개·실패 0건으로 기록됐습니다. 이 표본을 기준으로 CSV 정리 뒤 확인할 순서를 네 가지로 나눠보겠습니다. 첫째, 정리 파일보다 원본이 그대로 남았는지 먼저 봅니다 원본과 결과를 같은 파일에 덮어쓰면 문제가 발견돼도 돌아갈 곳이 없습니다. 이 도구는 원본과 다른 새 실행 폴더에 cleaned 결과를 만들고, 원본의 SHA-256을 보고서에 기록합니다. 사용자는 원본 폴더와 결과 폴더를 나란히 두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행 전에 따로 복사본을 만드는 습관도 좋지만, 프로그램 자체가 원본을 덮어쓰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저장’ 버튼을 누르는 순간 원본에 반영되는 편집기라면 자동화 속도보다 백업 계획이 우선입니다. 둘째, 입력 4행→출력 2행의 이유가 숫자로 맞아야 합니다 결과 행 수만 보면 두 행이 사라졌다는 사실밖에 알 수 없습니다. 실제 표본에서는 완전히 빈 행 1개와 order_id 가 같은 중복 행 1개가 빠졌습니다. 입력 4에서 두 항목을 빼면 출력 2가 됩니다. 보고서의 입력·출력·빈 행·중복 행 숫자가 이 관계와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중복 기준 열을 지정했을 때는 한 단계 더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order_id 를 기준으로 잡으면 다른 열이 달라도 같은 주문번호 행은 중복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기준 열을 비워 두면 전체 행의 값이 모두 같은 경우만 중복으로 제거합니다. 여러 CSV를 한꺼번에 처리할 때는 지정한 열 이름이 모든 파일의 헤더에 정확히 있어야 합니다....

Windows 빠른 시작·종료 차이, 업데이트 문제는 다시 시작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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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를 종료했다가 다시 켰는데 업데이트 알림이나 드라이버 문제가 그대로라면, 빠른 시작 설정부터 끄지 마세요. 열어 둔 파일을 저장한 뒤 전원 메뉴에서 다시 시작을 한 번 선택하는 게 먼저예요. 종료와 다시 시작은 겉으로 보면 둘 다 화면이 꺼졌다 켜지는 동작입니다. 하지만 빠른 시작이 작동하는 PC에서는 Windows 안쪽에서 처리되는 범위가 달라요. 이 차이를 모르고 종료만 반복하면 같은 문제가 계속 남을 수 있습니다. 종료와 다시 시작은 무엇이 다른가요? 빠른 시작이 켜진 종료는 사용하던 프로그램을 닫고 계정에서도 로그아웃하지만, Windows의 핵심 부분까지 모두 버리지는 않습니다. 핵심 시스템과 이미 불러온 일부 드라이버 상태를 최대 절전 파일에 저장한 뒤 전원을 꺼요. 쉽게 비유하면 가게 문은 닫고 손님도 모두 내보내지만, 다음 날 빨리 영업하려고 주방의 기본 준비 상태는 포장해서 보관하는 셈이에요. PC를 다시 켜면 Windows는 처음부터 전부 준비하지 않고 보관해 둔 상태를 읽어 부팅 시간을 줄입니다. 이때 저장되는 것은 열어 둔 문서나 브라우저 창 전체가 아닙니다. 일반 최대 절전처럼 사용 중이던 화면을 그대로 남기는 기능과도 달라요. 빠른 시작은 사용자 작업을 끝낸 뒤 Windows 커널과 시스템 세션을 중심으로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다시 시작을 선택하면 빠른 시작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Windows의 핵심 부분과 드라이버를 닫고 새 부팅 과정을 거쳐요. 업데이트나 드라이버를 바꾼 뒤 다시 시작하라는 안내가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평소 종료: 빠른 시작을 지원하고 설정이 켜진 PC라면 핵심 시스템 상태를 저장했다가 불러올 수 있어요. 다시 시작: 빠른 시작을 건너뛰고 Windows 핵심과 드라이버를 새로 올려요. 일반 최대 절전: 사용하던 작업 상태까지 나중에 이어서 쓸 수 있도록 보관하는 별도 기능이에요. 업데이트와 드라이버 문제는 다시 시작부터 하세요 Win...

윈도우10 ESU 2027년 10월 12일로 연장—이미 등록한 PC는 할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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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을 아직 쓰고 계신 분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개인용 ESU 보안 업데이트는 2027년 10월 12일까지 제공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미 등록한 PC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날까지 자동으로 이어지고, 아직 등록 전이라면 지금도 무료 방법을 포함해 세 가지 길이 열려 있어요. 2026년 7월 28일에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한 기준입니다. 이 글은 원래 “2026년 10월 13일 종료, 등록 안 한 PC는 보안수정이 끊긴다”고 안내했던 글입니다. 그 날짜는 당시 공식 페이지에 적혀 있던 그대로였지만, 지금 페이지에서는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제목부터 본문까지 새 기준으로 바로잡았어요. 종료일이 2026년에서 2027년 10월 12일로 바뀌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확장 보안 업데이트 안내 페이지(한국어) 는 현재 소비자 ESU 보안 업데이트가 2027년 10월 12일에 종료될 때까지 제공된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미 등록한 사람에 대한 안내도 함께 있어요. “이미 등록되어 있는 경우 보장은 자동으로 해당 날짜까지 유지되며 별도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Microsoft 확장 보안 업데이트 페이지, 2026년 7월 28일 확인 영어 페이지 에도 같은 내용이 “the program ends on October 12, 2027”라고 적혀 있습니다. 예전 종료일이던 2026년 10월 13일은 두 페이지 어디에도 더 이상 나오지 않아요. 그러니 이 글의 예전 안내를 보고 “올해 10월이면 끝”이라고 기억하고 계셨다면, 그 계획표는 1년 뒤로 다시 그리시면 됩니다. 내 PC 상태별로 지금 할 일 이미 ESU에 등록해 둔 PC라면 답이 제일 짧습니다. 할 일이 없어요. 평소처럼 Windows Update로 업데이트만 설치하면 2027년 10월 12일까지 보안 수정이 계속 들어옵니다. 아직 등록하지 않았다면 순서는 두 단계예요. 먼저 키보드에서 윈도우키와 R을 함께 누르고 winver 를 입력해 내 윈도우가 버전 22H2인지 봅...

윈도우 업데이트 후 인터넷 끊김, 네트워크 초기화는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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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업데이트 후 인터넷 끊김, 네트워크 초기화는 마지막입니다에서 핵심은 빠른 실행이 아니라 범위를 나누는 것입니다. 업데이트 기록, 재부팅, 다른 기기 연결, 어댑터 드라이버, VPN·보안 프로그램, 네트워크 초기화 전 백업을 순서대로 확인한다. 확인일은 2026-07-29입니다. 이 글은 기존 글의 반복 요약을 줄이고, 공식 자료와 실제 화면에서 확인할 순서만 남깁니다. 먼저 같은 이름의 다른 문제를 분리하세요 업데이트 후 네트워크 문제는 업데이트 자체, 드라이버, VPN, 보안 프로그램, 공유기·회선 문제가 섞일 수 있다. 첫 기준은 공식 안내 에서 확인합니다. 블로그 후기나 오래된 캡처보다 현재 공식 화면을 우선합니다. 두 번째로 현재 상태를 확인하세요 Microsoft 도움말을 기준으로 인터넷 연결, 업데이트 기록, 드라이버, 문제 해결사를 먼저 확인한다. 관련 조건은 관련 공식 경로 에서도 확인합니다. 같은 단어라도 버전, 계정, 소득, 제출 상태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가 갈리는 예외 다른 기기에서도 인터넷이 끊기는지 확인하면 PC 문제와 회선·공유기 문제를 나눌 수 있다. 추가 확인은 추가 확인 경로 에서 합니다. 한 화면의 결과만 보고 전체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실행 전에 멈출 항목 네트워크 초기화는 어댑터와 저장된 네트워크 설정을 바꿀 수 있어 회사 VPN과 Wi-Fi 정보를 적어 둔 뒤 진행해야 한다. 업데이트 후 인터넷 끊김을 네트워크 초기화로 바로 처리하지 않고, 기록·드라이버·다른 기기 확인을 먼저 한다. 바로 적용할 순서 업데이트 직후 인터넷이 끊기면 네트워크 초기화부터 눌러 저장된 Wi-Fi와 VPN 설정을 잃을 수 있다. 업데이트 기록, 재부팅, 다른 기기 연결, 어댑터 드라이버, VPN·보안 프로그램, 네트워크 초기화 전 백업을 순서대로 확인한다. 공식 화면에서 현재 버전, 계정, 제출 상태, 오류 문구를 먼저 확인합니다. 초기화, 삭제, 보안 설정 변경, 세금 신고...

크롬·엣지 다운로드 경고 4종 구분법, 끄지 말고 이 순서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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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하나 받으려는데 크롬이나 엣지가 “안전하지 않은 다운로드”, “흔히 다운로드되지 않는 파일”이라며 막아설 때가 있죠. 이때 제일 먼저 할 일은 검색하면 잔뜩 나오는 ‘경고 끄는 법’이 아니라 지금 뜬 경고가 어느 종류인지 읽는 것 이에요. 같은 노란 줄, 붉은 줄처럼 보여도 안쪽 뜻은 ‘실제로 나쁜 것으로 걸러졌다’와 ‘아직 아는 사람이 적다’로 갈리거든요. 2026년 7월 28일에 마이크로소프트 Defender SmartScreen 자주 묻는 질문(FAQ)과 Microsoft Learn 문서를 열어 문구를 대조했고, 구글 크롬 고객센터 안내는 같은 날 접속이 막혀 2026년 7월 19일자 보관본으로 확인했습니다. 크롬은 막힌 다운로드를 네 갈래로 보여줍니다 크롬은 차단한 다운로드를 한 덩어리로 묶지 않고 네 가지 이유로 나눠 알려줘요. 어느 칸에 걸렸는지만 알아도 다음 행동이 정해집니다. 위험(Dangerous) — 악성 소프트웨어이거나, 몰래 기기를 바꾸는 기만 소프트웨어로 판단된 파일이에요. 의심(Suspicious) — 흔치 않거나 낯선 파일, 또는 zip·rar 압축이나 암호를 걸어 검사를 피하려는 정황이 있는 파일입니다. 미확인(Unverified) — 세이프 브라우징(구글의 안전 검사)이 꺼진 상태에서 받은 파일이에요. 비보안(Insecure) — 암호화되지 않은 HTTP 연결로 전달됐거나, 페이지 자체는 안전한데 파일만 위험한 경로로 온 경우입니다. 이 네 갈래와 각 정의는 구글 크롬 고객센터의 다운로드 차단 안내(2026년 7월 19일 보관본) 에 있는 그대로예요. 위쪽 두 칸(위험·의심)은 파일을 보고 내린 판단이고, 아래 두 칸(미확인·비보안)은 받는 상황 을 보고 붙인 표시라는 점이 다릅니다. ‘흔히 다운로드되지 않는 파일’은 악성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제일 헷갈리는 게 ‘흔히 다운로드되지 않는’ 계열 문구예요. 엣지가 쓰는 마이크로소프트 SmartScreen도 비슷한 말을 씁니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 FAQ는 이 경고...

특정 사이트만 안 열릴 때, 공유기 초기화보다 DNS부터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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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사이트만 안 열릴 때, 공유기 초기화보다 DNS부터 나누세요에서 핵심은 빠른 실행이 아니라 범위를 나누는 것입니다. 다른 브라우저, 다른 기기, DNS 캐시, 공유기 DNS, 보안 프로그램, 사이트 자체 장애를 순서대로 분리한다. 확인일은 2026-07-29입니다. 이 글은 기존 글의 반복 요약을 줄이고, 공식 자료와 실제 화면에서 확인할 순서만 남깁니다. 먼저 같은 이름의 다른 문제를 분리하세요 특정 사이트만 안 열리는 문제는 전체 인터넷 장애와 다르게 브라우저, DNS, 보안 프로그램, 사이트 장애를 나누어야 한다. 첫 기준은 공식 안내 에서 확인합니다. 블로그 후기나 오래된 캡처보다 현재 공식 화면을 우선합니다. 두 번째로 현재 상태를 확인하세요 Windows·브라우저·공유기 도움말을 기준으로 한 기기 문제인지 집 전체 문제인지 먼저 확인한다. 관련 조건은 관련 공식 경로 에서도 확인합니다. 같은 단어라도 버전, 계정, 소득, 제출 상태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가 갈리는 예외 다른 브라우저와 휴대폰 데이터망에서 열리는지 보면 PC 설정과 사이트 자체 문제를 빠르게 나눌 수 있다. 추가 확인은 추가 확인 경로 에서 합니다. 한 화면의 결과만 보고 전체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실행 전에 멈출 항목 공유기 초기화는 Wi-Fi 이름, 비밀번호, 포트포워딩 같은 설정을 지울 수 있어 마지막 선택이어야 한다. 특정 사이트 접속 문제를 공유기 문제로 단정하지 않고 브라우저·기기·DNS·사이트 상태를 먼저 나눈다. 바로 적용할 순서 인터넷은 되는데 특정 사이트만 안 열리면 공유기를 초기화하거나 보안 프로그램을 무작정 끄게 된다. 다른 브라우저, 다른 기기, DNS 캐시, 공유기 DNS, 보안 프로그램, 사이트 자체 장애를 순서대로 분리한다. 공식 화면에서 현재 버전, 계정, 제출 상태, 오류 문구를 먼저 확인합니다. 초기화, 삭제, 보안 설정 변경, 세금 신고 수정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은 마지막으로 미...

Windows 11 24H2 지원 종료, 버전 표와 백업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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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1 24H2 지원 종료, 버전 표와 백업부터 확인하세요에서 핵심은 빠른 실행이 아니라 범위를 나누는 것입니다. Microsoft Lifecycle 표의 24H2 종료일, Home·Pro 에디션, 현재 버전 확인, 백업, 25H2 이상 업그레이드 준비를 나누어 확인한다. 확인일은 2026-07-29입니다. 이 글은 기존 글의 반복 요약을 줄이고, 공식 자료와 실제 화면에서 확인할 순서만 남깁니다. 먼저 같은 이름의 다른 문제를 분리하세요 Microsoft Lifecycle 표 기준 Windows 11 Home and Pro 24H2는 2026년 10월 13일 종료일이 표시된다. 첫 기준은 공식 안내 에서 확인합니다. 블로그 후기나 오래된 캡처보다 현재 공식 화면을 우선합니다. 두 번째로 현재 상태를 확인하세요 지원 종료 확인은 Home, Pro, Education, Enterprise처럼 에디션별 표가 다를 수 있어 현재 PC 버전과 에디션을 먼저 봐야 한다. 관련 조건은 관련 공식 경로 에서도 확인합니다. 같은 단어라도 버전, 계정, 소득, 제출 상태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가 갈리는 예외 업그레이드 전에는 백업, 저장공간, 드라이버, 업무 프로그램 호환성, 복구 옵션을 확인해야 한다. 추가 확인은 추가 확인 경로 에서 합니다. 한 화면의 결과만 보고 전체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실행 전에 멈출 항목 지원 종료가 가까워도 바로 강제 설치하기보다 Windows Release Health의 알려진 문제와 차단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Windows 11 24H2 지원 종료를 과장하지 않고, 공식 수명주기 표와 현재 버전·백업 확인을 먼저 보게 한다. 바로 적용할 순서 Windows 11 24H2 지원 종료 날짜만 보고 내 에디션, 현재 버전, 백업, 호환성 확인 없이 업그레이드하려 한다. Microsoft Lifecycle 표의 24H2 종료일, Home·Pro 에디션, 현재 버전 확인...

윈도우 보안 업데이트, 제로데이 숫자보다 설치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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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보안 업데이트, 제로데이 숫자보다 설치 상태부터 확인하세요에서 핵심은 빠른 실행이 아니라 범위를 나누는 것입니다. MSRC 보안 업데이트 가이드, Windows Update 설치 상태, 재부팅 대기, 업데이트 기록, 실패 오류, 업무용 배포 정책을 분리한다. 확인일은 2026-07-29입니다. 이 글은 기존 글의 반복 요약을 줄이고, 공식 자료와 실제 화면에서 확인할 순서만 남깁니다. 먼저 같은 이름의 다른 문제를 분리하세요 Microsoft Security Response Center의 Update Guide는 월별 보안 업데이트와 CVE 확인의 기준점이다. 첫 기준은 공식 안내 에서 확인합니다. 블로그 후기나 오래된 캡처보다 현재 공식 화면을 우선합니다. 두 번째로 현재 상태를 확인하세요 보안 위험을 줄이려면 기사 제목보다 내 PC의 Windows Update 설치 상태와 업데이트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관련 조건은 관련 공식 경로 에서도 확인합니다. 같은 단어라도 버전, 계정, 소득, 제출 상태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가 갈리는 예외 재부팅 대기, 일시 중지, 저장공간 부족, 회사 관리 정책 때문에 업데이트가 적용되지 않았을 수 있다. 추가 확인은 추가 확인 경로 에서 합니다. 한 화면의 결과만 보고 전체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실행 전에 멈출 항목 업무용 PC는 임의 수동 설치보다 관리자가 정한 배포 일정과 호환성 검토를 따라야 한다. 제로데이 숫자만 강조하지 않고, 공식 보안 가이드와 실제 설치 상태 확인을 우선한다. 바로 적용할 순서 보안 업데이트 기사에서 제로데이 개수만 보고 정작 내 PC 설치 상태와 재부팅 대기 여부를 확인하지 않는다. MSRC 보안 업데이트 가이드, Windows Update 설치 상태, 재부팅 대기, 업데이트 기록, 실패 오류, 업무용 배포 정책을 분리한다. 공식 화면에서 현재 버전, 계정, 제출 상태, 오류 문구를 먼저 확인합니다. 초기화, 삭제, 보안...

윈도우11 PIN 재설정, 계정 암호는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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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PIN만 잊었다면 Microsoft 계정 비밀번호부터 바꿀 필요는 없어요. PIN은 이 PC에 들어갈 때 쓰는 로그인 정보이고, Microsoft 계정 암호와는 다른 자격 증명입니다. 2026년 7월 28일 Microsoft의 Windows PIN 변경·재설정 안내 를 기준으로 로그인 화면의 선택지를 계정 종류별로 나눴어요. 먼저 로그인 화면에서 ‘PIN을 잊어버렸습니다’가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그다음 내 계정이 Microsoft 계정인지, 이 PC에만 만든 로컬 계정인지, 회사·학교가 관리하는 계정인지에 맞춰 아래 경로를 따르면 됩니다. Microsoft 계정은 링크 유무부터 확인하세요 로그인 화면의 PIN 입력칸 아래에 ‘PIN을 잊어버렸습니다’가 보이면 그 항목을 선택해 본인 확인을 마치고 새 PIN을 만들면 됩니다. 기기에 계정이 여러 개라면 PIN을 다시 만들 계정을 먼저 고르세요. 이 절차는 기존 PIN을 찾아 보여주는 과정이 아니라 새 PIN을 등록하는 과정이며, Microsoft 계정 비밀번호를 함께 바꾸는 절차가 아닙니다. 로그인 화면에서 ‘PIN을 잊어버렸습니다’를 선택해요. 계정이 여러 개라면 대상 계정을 고릅니다. 화면에 제시된 방법으로 본인 확인을 마쳐요. 새 PIN을 만들고 로그인합니다. 해당 링크가 없다면 ‘로그인 옵션’을 선택한 뒤 암호 입력을 골라 Microsoft 계정 비밀번호로 먼저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후에는 설정에서 계정, 로그인 옵션, PIN(Windows Hello) 순서로 들어가 ‘PIN을 잊어버렸습니다’를 선택하면 됩니다. 기존 PIN을 알고 번호만 바꿀 때는 ‘PIN 변경’을 쓰지만, 기존 PIN을 모르면 재설정 항목을 선택해야 해요. 계정 암호와 확인 수단까지 잊었다면 복구가 먼저예요 PIN과 Microsoft 계정 비밀번호를 모두 잊었다면 계정 비밀번호를 먼저 재설정해야 합니다. 로그인 화면의 ‘암호를 잊어버렸습니다’를 이용하거나 Microsoft의 암호 재설정 경로를 따라야...

Windows 11 패스키 이전, 삭제 전 대체 로그인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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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1 패스키 이전, 삭제 전 대체 로그인부터 확인하세요에서 핵심은 빠른 실행이 아니라 범위를 나누는 것입니다. 패스키가 저장된 기기, Microsoft 계정 로그인 수단, 복구 이메일·전화, 보안키·생체 인증, 삭제 순서를 분리한다. 확인일은 2026-07-29입니다. 이 글은 기존 글의 반복 요약을 줄이고, 공식 자료와 실제 화면에서 확인할 순서만 남깁니다. 먼저 같은 이름의 다른 문제를 분리하세요 패스키는 암호 대신 쓰는 로그인 수단이지만 계정별 저장 위치와 복구 수단을 확인해야 안전하게 이전할 수 있다. 첫 기준은 공식 안내 에서 확인합니다. 블로그 후기나 오래된 캡처보다 현재 공식 화면을 우선합니다. 두 번째로 현재 상태를 확인하세요 Windows와 Microsoft 계정 보안 안내는 로그인 방법, 보안 정보, 복구 수단을 함께 보게 한다. 관련 조건은 관련 공식 경로 에서도 확인합니다. 같은 단어라도 버전, 계정, 소득, 제출 상태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가 갈리는 예외 기존 PC, 휴대폰, 보안키 중 어느 기기에 패스키가 있는지 모르면 삭제 후 새 기기 등록이 막힐 수 있다. 추가 확인은 추가 확인 경로 에서 합니다. 한 화면의 결과만 보고 전체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실행 전에 멈출 항목 회사·학교 계정은 조직 정책이 적용될 수 있어 개인 Microsoft 계정과 같은 방식으로 단정하면 안 된다. 패스키 삭제를 단순 정리처럼 쓰지 않고, 대체 로그인과 복구 수단 확보 후 진행하게 한다. 바로 적용할 순서 새 PC로 옮기기 전 기존 패스키를 먼저 지워 계정 로그인이나 2단계 인증에서 막힐 수 있다. 패스키가 저장된 기기, Microsoft 계정 로그인 수단, 복구 이메일·전화, 보안키·생체 인증, 삭제 순서를 분리한다. 공식 화면에서 현재 버전, 계정, 제출 상태, 오류 문구를 먼저 확인합니다. 초기화, 삭제, 보안 설정 변경, 세금 신고 수정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은 마지막...

낙뢰 예보엔 랜선·전원 분리, 천둥 칠 땐 만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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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뢰 예보가 떴을 때, 이미 천둥이 칠 때, 정전이 끝난 뒤—이 세 순간에 해야 할 일은 서로 달라요. 예보 단계에서는 공유기 뒤 통신선과 전원을 미리 끊어야 하지만, 천둥이 시작된 뒤에는 반대로 아무것도 만지지 말고 물러나 있어야 해요. 기상청과 한국전력공사, 미국 기상청(NWS)이 공식으로 안내하는 기준을 시점별로 정리했어요. 예보 떴을 때, 랜선과 전원을 함께 끊어요 낙뢰 예보를 봤다면 공유기 뒤부터 확인하세요. 인터넷 회선에서 들어오는 랜선, TV 동축케이블, 전화선처럼 집 밖과 이어진 통신선을 뽑고 PC·모뎀·공유기 전원 플러그도 함께 빼야 해요. 전원만 뽑고 통신선을 그대로 두면 소용이 없어요. 순간적으로 높아진 전압은 전화선이나 안테나선 같은 도체를 타고도 들어올 수 있거든요. 중요한 작업은 저장하고 PC를 정상 종료해요. 공유기 인터넷 입력 단자에 꽂힌 구리 랜선과 TV 동축케이블을 뽑아요. 모뎀·공유기·PC·모니터 전원 플러그를 콘센트에서 빼요. 뽑은 선 끝이 다른 금속이나 기기에 닿지 않게 떨어뜨려 둬요. 미국 기상청(NWS)은 폭풍이 다가오기 훨씬 전에 모든 도체에서 전자제품을 분리하라고 안내해요. NWS 실내 낙뢰 안전수칙 기상청 낙뢰 국민행동요령도 전화기나 전기제품 플러그를 미리 빼두라고 명시하고 있어요. 기상청 낙뢰 국민행동요령 광케이블과 구리 랜선은 다르게 대응해요 아파트 통신함까지 광케이블이 들어오는 집은 광선 자체로는 전류가 흐르지 않아요. 하지만 광모뎀의 전원선과 광모뎀에서 공유기로 이어지는 구리 랜선은 여전히 전기적으로 연결돼 있으니 그 구간은 그대로 두면 안 돼요. 벽에서 나온 선이 얇은 광섬유라면 억지로 뽑지 마세요. 커넥터가 쉽게 손상돼요. 전화선이나 동축케이블이 외부에서 들어오는 방식이라면 그 선도 함께 분리해요. 공유기와 PC가 와이파이로만 연결됐다면 뽑을 랜선은 없어요. 각 기기 전원만 확인하면 돼요. 회선 종류를 모르겠으면 통신사 기사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서지보호 멀티탭은 순간 과전압 피해를 줄이는 보조...

eSIM 기기변경 전 확인, KT 2,750원과 아이폰 듀얼심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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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eSIM을 새 휴대폰으로 옮기려면 발급 비용 2,750원과 확인된 이동 가능 시간을 먼저 확인해야 해요. 아이폰으로 해외 듀얼심을 쓴다면 여행용 회선을 데이터 회선으로 직접 선택하고, 셀룰러 데이터 전환 설정도 출국 전에 점검하세요. 확인 기준일은 2026년 7월 28일입니다. KT에서는 ‘이동’과 ‘가입’ 시간을 나눠 보세요 기존 KT 회선을 다른 휴대폰으로 옮기는 eSIM 이동은 평일과 토요일 08시부터 20시까지 할 수 있어요. KT는 일요일과 신정·설·추석 당일에는 개통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eSIM 이동 발급 비용은 2,750원이며 부가세를 포함해 이용요금으로 나중에 청구돼요. 자세한 조건은 KT eSIM 이동 공식 안내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 회선을 만드는 신규가입과 쓰던 번호를 KT로 옮기는 번호이동은 KT eSIM 가입 공식 페이지 안에서도 가능 시간이 서로 다르게 표시돼요. 상단 안내와 다른 안내 구역의 시작·종료 시간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한 가지 고정 시간으로 단정하지 말고, 신청 당일 실제 신청 화면을 확인하거나 KT에 문의한 뒤 진행해야 합니다. 기존 KT 회선을 새 휴대폰으로 옮기기: 평일·토요일 08시~20시 KT eSIM으로 신규가입하기: 공식 페이지 내부 시간 표기가 상충하므로 현재 신청 화면이나 KT에서 확인 쓰던 번호를 KT로 번호이동하기: 공식 페이지 내부 시간 표기가 상충하므로 현재 신청 화면이나 KT에서 확인 일요일과 신정·설·추석 당일: 개통 불가 ‘eSIM 이동’, ‘신규가입’, ‘번호이동’은 같은 절차가 아니에요. 신청 화면에 표시된 업무 이름과 시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지원 단말과 회선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휴대폰 설정에 EID가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KT 셀프 이동이 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KT는 eSIM 지원 휴대폰 목록을 별도로 안내하며, 일부 단말은 정보 등록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모델 이름을 추측으로 판단하지 말고 신청 직전에 KT 공식...

윈도우11 저장공간 부족, db-wal 파일 증가 확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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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드라이브 용량이 다시 줄어든다고 해서 CapabilityAccessManager.db-wal 파일을 바로 원인으로 단정하면 안 돼요. 먼저 같은 파일의 크기를 두 번 재고, 실제로 계속 늘어날 때만 이 문제를 유력하게 볼 수 있습니다. Microsoft가 공식 확인한 내용은 Windows 11 업데이트가 이 파일의 디스크 공간 사용을 개선한다는 사실까지예요. 모든 저장공간 부족이 이 파일 때문이라는 뜻도 아니고, 몇 MB부터 비정상인지 정한 공식 기준도 아닙니다. 원인으로 좁히기 전에 파일 크기를 두 번 재세요 먼저 설정 > 시스템 > 저장소에서 어떤 범주가 커졌는지 확인하세요. ‘시스템 및 예약됨’이 늘었다면 단서는 되지만, 이 화면만으로 원인 파일을 확정할 수는 없어요. 관리자 권한으로 PowerShell을 열고 다음 명령을 실행하세요. Get-Item "C:\ProgramData\Microsoft\Windows\CapabilityAccessManager\CapabilityAccessManager.db-wal" -Force | Select-Object FullName,Length Length는 바이트 단위입니다. 첫 값을 적어 둔 뒤 평소처럼 PC를 사용하고 다시 같은 명령을 실행하세요. Microsoft가 공식 측정 간격을 정하지 않았으므로 특정 분 수치를 기준처럼 쓰지 않습니다. 파일을 찾을 수 없거나 두 번째 값이 늘지 않았다면, 이 파일만으로 저장공간 부족의 원인을 설명할 근거가 부족해요. 큰 숫자 하나보다 같은 파일이 계속 커지는지가 중요해요. 이것은 원인을 좁히는 점검 기준이며 Microsoft가 발표한 정상 용량 기준은 아닙니다. 두 번째 측정값도 커질 때 업데이트하세요 24H2·25H2에서 실제 증가를 확인했다면 설정 > Windows 업데이트 > 업데이트 확인으로 들어가 2026년 7월 보안 업데이트 또는 그 이후 장치에 맞게 제공되는 누적 업데이트를 설치하세요. Microsoft는 KB509...

윈도우11 업데이트 후 BitLocker 복구 화면, Secure Boot 만료가 곧바로 원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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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업데이트 뒤 BitLocker 복구 화면이 나타났다면 먼저 48자리 복구키를 확보하세요. Secure Boot 인증서가 만료됐다는 사실만으로 이번 부팅 실패의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Microsoft 공식 설명에 따르면 새 인증서를 아직 받지 못한 장치도 계속 정상적으로 시작되고 일반 Windows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어요. 따라서 복구키로 드라이브 잠금을 푼 뒤에도 부팅되지 않을 때만 최근 업데이트 제거 같은 다음 조치로 넘어가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파란 화면에서는 복구키 ID부터 확인해요 BitLocker 복구 화면은 암호화된 드라이브가 자동으로 열리지 않을 때 나타나요. 필요한 복구키는 48자리 숫자이며, 화면에 표시된 복구키 ID의 앞 8자리를 적어두면 여러 키 가운데 맞는 항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나 다른 컴퓨터에서 Microsoft 계정의 BitLocker 복구키 페이지 를 열어요. 잠긴 PC에서 사용하던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해요. 부팅 화면에 나온 복구키 ID 앞 8자리와 같은 항목을 찾습니다. 해당 항목의 48자리 복구키를 잠긴 PC에 입력해요. Windows 11 버전 24H2의 복구 화면에는 키가 연결된 Microsoft 계정의 힌트가 표시될 수 있어요. 회사나 학교 계정으로 사용한 장치라면 복구키가 조직 계정에 저장됐을 수 있으므로 담당 부서에 요청해야 합니다. Microsoft 고객지원은 잃어버린 BitLocker 복구키를 대신 찾아주거나 새로 만들 수 없습니다. 키를 찾지 못한 상태에서 장치를 초기화하면 파일이 삭제되므로 초기화를 서두르지 마세요. 복구키 저장 위치와 확인 순서는 Microsoft의 BitLocker 복구키 찾기 안내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증서 만료와 즉시 부팅 불능은 다른 문제예요 Secure Boot는 PC가 켜질 때 믿을 수 있는 부팅 프로그램인지 확인하는 기능이에요. 여기에 사용된 2011년 인증서가 2026년에 만료되면서 Micros...

폰 바꾸기 전 2단계 인증, 백업 코드 10개와 Google OTP 이전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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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를 바꾸기 전에는 Google 계정의 백업 코드 10개를 저장하고, 새 폰으로 Google OTP 코드를 옮긴 뒤 실제 로그인이 되는지 확인해야 해요. 백업 코드는 이전에 실패했을 때 쓰는 예비 수단이고, OTP 이전은 평소 인증번호를 계속 받기 위한 별도 작업입니다. 아래 경로는 2026년 7월 28일 Google 공식 도움말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먼저 백업 코드 10개를 받아두세요 컴퓨터에서 Google 계정으로 이동한 뒤 보안 및 로그인 → Google에 로그인하는 방법 → 2단계 인증 → 백업 코드 순서로 들어가세요. 화면에서 코드를 받거나 다운로드하고 인쇄할 수 있습니다. Google 계정 고객센터의 백업 코드 발급·사용 안내 에 따르면 한 세트에는 8자리 코드 10개가 들어 있어요. 코드 하나는 로그인 한 번에만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면 비활성화됩니다. 코드를 모두 썼거나 파일을 잃어버렸다면 새 세트를 만들 수 있어요. 다만 새 세트를 만드는 순간 사용하지 않은 코드를 포함한 이전 세트 전체가 비활성화되므로, 예전 출력물과 새 출력물을 함께 보관하면 안 됩니다. 다운로드하거나 인쇄한 코드는 휴대전화와 떨어진 안전한 장소에 보관해요. 로그인 과정 밖에서 다른 사람이 코드를 요구하면 알려주지 않아요. 코드를 새로 만들었다면 이전 파일과 출력물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요. 고급 보호 프로그램을 사용 중인 계정은 백업 코드를 다운로드할 수 없어요. 이 경우에는 등록된 예비 보안 키 등 해당 프로그램에서 허용하는 방법을 준비해야 합니다. 새 폰에는 동기화 또는 QR 전송으로 옮겨요 Google OTP에서 Google 계정에 로그인해 코드를 저장하고 있었다면 새 기기의 Google OTP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Google 공식 안내상 저장된 코드는 새 기기에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Google 계정 없이 OTP를 사용했다면 옛 폰에서 직접 QR 코드를 만들어 옮겨야 해요. Google OTP 코드 동기화·전송 안내 에 나온 순서는 ...

윈도우10 ESU 2027년 10월까지 연장, 윈도우11 안 되면 지금 등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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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을 쓰는 컴퓨터는 지금도 멀쩡하게 켜지고 인터넷도 잘 됩니다. 하지만 2025년 10월 14일 이후로는 새로 발견된 보안 구멍을 고쳐주는 업데이트가 나오지 않아요. 인터넷뱅킹이나 이메일처럼 개인정보를 다루는 PC라면 윈도우11로 갈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안 된다면 소비자용 ESU(확장 보안 업데이트)에 등록하는 게 먼저예요. 2026년 7월 28일 기준으로 Microsoft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해 보니, 소비자용 ESU는 2027년 10월 12일까지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이미 가입한 사람은 추가로 할 일이 없다는 점도 분명하게 적혀 있었어요. 지원 종료,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지원 종료는 컴퓨터가 꺼지거나 인터넷이 막힌다는 뜻이 아니에요. Microsoft가 윈도우10에서 새로 발견되는 보안 문제를 고치는 무료 업데이트와 기술지원을 그만뒀다는 뜻이죠. 현관문에 비유하면, 문은 여전히 여닫히지만 새로 발견된 잠금장치 결함은 더 이상 수리해 주지 않는 상태와 비슷해요. 당장 문제가 생기지는 않아도 시간이 지날수록 알려진 약점이 쌓입니다. Microsoft의 Windows 10 지원 종료 안내 에도 PC는 계속 작동하지만 보안 업데이트와 수정이 제공되지 않아 바이러스와 악성 프로그램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고 나와 있어요. 윈도우11로 갈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가장 오래가는 해결책은 지원이 계속되는 윈도우11로 옮기는 거예요. CPU 이름이나 TPM 설정을 하나씩 외우지 않아도, Microsoft의 Windows 11 사양 페이지 에서 PC 상태 검사 앱을 내려받아 실행하면 내 컴퓨터가 되는지, 안 되면 어떤 항목 때문인지 한 번에 보여줘요. 공식 최소 사양은 호환되는 64비트 프로세서, 메모리 4GB, 저장공간 64GB, UEFI 보안 부팅, TPM 2.0이에요. TPM 2.0이나 보안 부팅이 꺼져 있다고 나와도 실제로는 메인보드 설정에서 그냥 꺼둔 경우가 있으니, 제조사 지원 페이지에서 내 모델의 설정 방법을 확인하거나 서비스센터...

금융인증서는 파일 복사가 아닙니다, 공동인증서 스마트폰 복사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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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쓸 인증서가 무엇인지부터 확인하세요. 금융인증서는 공동인증서처럼 PC에 있는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복사하지 않습니다. PC에 있는 공동인증서를 옮기려는 경우에는 이용 은행의 스마트폰 인증서 복사 절차를 따르면 돼요. 확인 기준일은 2026년 7월 29일이에요. 은행 앱의 인증서 관리 화면에서 이름이 ‘금융인증서’인지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인지 보세요. 두 인증서는 이용 방식과 다음 행동이 다르기 때문에, 종류를 확인하지 않으면 정상 화면에서도 인증서가 없다고 느낄 수 있어요. 먼저 인증서 이름을 확인하세요 금융인증서는 금융결제원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클라우드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용하는 방식이에요. 금융결제원도 금융인증서비스가 인증서를 이동하거나 복사하는 불편을 줄인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금융인증서를 공동인증서의 ‘PC에서 가져오기’ 목록에서 찾지 마세요. 금융결제원 금융인증서비스 설명 새 휴대전화에서는 이용 기관의 금융인증서 화면으로 들어가 클라우드 이용 절차를 따르세요. 재발급이 필요한지, 어떤 본인확인을 거쳐야 하는지는 은행과 기관별 현재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이름이 공동인증서이고 PC에 유효한 인증서가 있다면 스마트폰 복사 대상이 맞아요. 이용 은행의 공식 인증센터와 스마트폰 앱을 함께 열어 옮기면 됩니다. 목록이 비어 있을 때 첫 질문은 ‘프로그램이 고장 났나?’가 아니라 ‘지금 찾는 것이 금융인증서인가, 공동인증서인가?’예요. 공동인증서는 은행 화면의 순서대로 복사하세요 은행마다 메뉴 이름과 승인 방식은 같지 않지만, 확인한 우리은행과 KB국민은행 안내는 PC에서 보낼 공동인증서를 고르고 스마트폰 앱에서 받아오는 흐름을 사용해요. 승인번호의 자릿수나 버튼 이름을 다른 글에서 외우지 말고 현재 이용 중인 은행 화면을 기준으로 진행하세요. PC에 스마트폰으로 보낼 유효한 공동인증서가 있는지 확인해요. PC에서 그 인증서를 이용하는 은행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인증센터의 스마트폰 인증서 복...

프린터 오프라인 해결 순서: 도움말 보기·연결·대기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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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가 ‘오프라인’으로 표시돼도 케이블이나 프린터 고장을 먼저 제외해서는 안 돼요. Windows 11에서는 먼저 도움말 보기 앱의 자동 프린터 문제 해결사를 실행하고, 해결되지 않으면 전원과 USB·와이파이 연결, 기본 프린터, 인쇄 대기열, 인쇄 스풀러, 제거·재설치 순서로 좁혀 가는 것이 Microsoft의 현재 안내입니다. 이 순서는 가정이나 개인용 PC에서 일반적인 USB·무선 프린터를 점검할 때 기준으로 삼을 수 있어요. 무선 프린터만 반복해서 끊기거나 회사 공유 프린터에서만 문제가 생긴다면 일반 순서를 마친 뒤 모델과 네트워크 환경에 맞는 확인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Windows 11은 도움말 보기를 먼저 실행하세요 가장 먼저 도움말 보기 앱의 자동 프린터 문제 해결사를 실행하세요. Microsoft는 Windows 11에서 이 도구를 우선 실행하고, 해결되지 않을 때 일반 문제 해결 단계로 넘어가도록 안내합니다. 자동 진단으로 해결되지 않았다면 프린터와 컴퓨터의 실제 연결을 확인하세요. 프린터 전원을 끄고 전원선을 뽑아 30초 기다린 뒤 다시 켠 다음 아래 항목을 봅니다. USB 프린터라면 프린터 전원이 켜져 있고 USB 케이블이 Windows PC에 연결돼 있는지 확인해요. 무선 프린터라면 프린터와 PC가 같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는지 프린터 메뉴나 사용 설명서로 확인해요. 연결까지 정상이라면 기본 프린터와 인쇄 대기열 단계로 넘어가요. 현재 공식 순서는 Microsoft의 오프라인 프린터 문제 해결 안내 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단계가 있으므로 ‘케이블은 원인이 아니다’라고 단정하는 것보다 연결부터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기본 프린터와 멈춘 인쇄 작업을 정리하세요 연결이 정상이라면 Windows가 지금 문서를 어느 프린터로 보내는지, 앞서 실패한 작업이 줄을 막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Windows 11에서는 두 항목을 같은 프린터 설정 화면에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시작 → 설정 → Bluet...